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업로드!💚프로필에 링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밝은 실내의 테이블 앞에 앉아 포크를 입가 가까이 가져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민소매 의상을 입고 길고 짙은 머리를 양쪽 어깨 앞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살짝 미소 띤 얼굴과 정면을 향한 눈빛이 가까이 담겼다. 다른 한 손에도 포크를 쥔 모습으로 마치 20대와 같은 상큼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이누나 이뽀다유",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겁나예쁘다", "사랑해요", "행복추석 보내시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현재 김사랑은 연기 활동은 잠시 쉬고 있으며 SNS와 유튜브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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