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이 '히든아이'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윤석민이 '히든아이'에 출연한다. / 사진=텐아시아DB
누적 연봉 약 90억원을 기록한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형사 출신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추리 본능을 공개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는 윤석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평소 '히든아이'를 즐겨본다는 윤석민은 이날 아버지가 형사 출신이라고 밝힌다. 그는 "형사 출신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아 의심이 많고 추리를 좋아한다"고 말한다.

퀴즈를 앞두고는 야구선수 시절부터 이어진 승부욕을 보여준다. 윤석민은 "목표만 정하면 끝까지 승부욕을 내는 편"이라며 웃어 보인다. 각종 국제대회에서 활약했던 그의 자신감에 박하선과 김동현도 긴장했다는 후문이다.
윤석민이 '히든아이'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윤석민이 '히든아이'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이날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여수의 한 식당에서 벌어진 무전취식 사건을 다룬다. 이어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방화 사건을 소개한다.

윤석민이 출연하는 '히든아이'는 21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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