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준비부터 잠시(?) 갖게 된 금주 기간! 많은 변화를 체감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지민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김지민은 자신의 흰 눈동자를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금주로 인한 효과를 하나씩 나열했다.
세 번째로는 식도염이 사라졌고 각종 장기의 수치가 정상화됐다고 언급했다. 혈압 역시 정상 수치를 되찾았다. 또 김지민은 "장이 튼튼해졌고 컨디션이 5만 배 좋다"면서 "너무 많은데 생각나는 대로 추가해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민은 KBS 개그맨 선배 김준호와 2022년 4월 연인 관계를 공식 인정한 후 약 3년 만인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태명은 두릅이며, 성별은 아들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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