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는 지난 13일 스페인 마드리드 MADRING에서 열린 '포뮬러 1 태그호이어 그란 프레미오 데 에스파냐 2026(FORMULA 1 TAG HEUER GRAN PREMIO DE ESPAÑA 2026)'에 참석했다.
평소 F1과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보여온 제이는 본 레이스에 앞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팀의 가라지를 방문해 레이스 준비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우승자들이 오르는 포디움(Podium)을 방문하고 스타팅 그리드를 직접 걷는 그리드 워크(Grid Walk)에도 참여했다.
이후 제이는 태그호이어 호스피탈리티에서 본 레이스를 관람했다. 올해 대회는 F1이 1981년 하라마 서킷 이후 약 45년 만에 마드리드 지역으로 돌아온 경기이자 새 서킷 MADRING에서 열린 첫 F1 그랑프리다.
이날 제이는 태그호이어의 신제품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TAG Heuer Carrera Chronograph Sport)' 실버 다이얼 모델을 착용했다.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시계에 제이의 스타일링을 더해 레이스 현장에 어울리는 모습을 선보였다.
레이스에 앞서 마드리드 푸에르타 델 솔의 레알 카사 데 코레오스와 시계탑에서는 F1의 마드리드 복귀를 기념하는 비디오 매핑 행사도 진행됐다. 건물 외벽에 'Madrid is Back', 'Madrid is Designed to Win' 등의 문구와 F1 머신, 새 MADRING 서킷을 형상화한 영상이 구현됐다.
제이가 착용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는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블랙, 블루, 그린, 실버 다이얼 모델로 출시됐으며 제이는 이 가운데 실버 다이얼 모델을 착용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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