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가수 서인영이 'my 스타'로 출연했다.
돌싱인 서인영은 과거 갑작스럽게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결혼의 필요성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서진은 "그런 마음으로 결혼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서인영은 재혼을 생각하고 있는 상황에서 연애 고민을 이서진에게 이야기했다. 이서진은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모른다"며 "두 번째는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결혼을 위해 2년은 만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인영은 문득 이서진과 김광규가 미혼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곤 "만나고 있는 내가 윈이다. 나는 연애 쉰 적이 없다"고 자랑했다.
서인영은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1년여 만에 이혼했다. 현재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교제 중이며, 올해 하반기 결혼할 예정이다. 최 대표는 1978년생으로, 서인영보다 6살 연상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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