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는 오는 20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ATA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이날 밴드 라이브를 중심으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는 그동안 단독 공연과 음악 페스티벌을 오가며 라이브 활동을 이어왔다. 2013년부터 브랜드 콘서트 'SUMMER MADNESS'(서머 매드니스)를 개최해왔으며, 올해는 소극장 라이브 시리즈 'ONE NIGHT LIVE : ONL'(원 나이트 라이브 : 온엘)을 새롭게 시작했다.
이번 '2026 ATA 페스티벌'을 통해서도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데이브레이크가 출연하는 공연은 오는 20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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