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배우 정해인이 편안한 공항 패션으로 자연스러운 출국길 모습을 공개했다.

정해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베이지 컬러 볼캡과 그레이 후드티를 레이어드한 편안한 차림으로 비행기 좌석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창가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이 또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꾸밈없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정해인은 탑승교를 걸으며 여권과 탑승권을 손에 든 채 뒤를 돌아 미소를 보내고 있다. 연한 데님 팬츠와 후드티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통유리 너머로 보이는 항공기와 공항 풍경이 출국길의 순간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정해인은 후드를 머리 위로 눌러쓴 채 실내 조경을 배경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모자와 후드가 어우러진 차림에도 또렷한 눈매와 밝은 표정이 시선을 끌며 편안한 매력을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정해인은 거울 앞에 서서 전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한 손을 주머니에 넣은 자연스러운 자세와 그레이 후드티, 연청 데님 팬츠의 조합이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고, 벽면 거울과 차분한 실내 공간이 담백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사진 = 정해인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발걸음 찍은게 킬포", "늘 응원합니다", "넘무 귀요오요",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8년생으로 38세인 정해인은 '러브 바이러스'를 통해 배우 신세경과 호흡을 맞춘다. '러브 바이러스'는 고소득 엘리트 남녀가 9년간 연애 후 결혼을 앞두고 서로에게 '예방주사'를 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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