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설현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제공 = 더프레젠트컴퍼니
배우 김설현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제공 = 더프레젠트컴퍼니
배우 김설현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현장을 공개했다.

김설현의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참석한 김설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설현은 블랙 롱드레스에 골드 버튼 장식이 들어간 와이드 벨트를 착용했다. 머리는 깔끔하게 올려 묶었으며 골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포토월에서는 미소를 지으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행사장 밖 자연스러운 모습도 담겼다.
배우 김설현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제공 = 더프레젠트컴퍼니
배우 김설현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제공 = 더프레젠트컴퍼니
같은 소속사 배우 박소담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김설현은 블랙, 박소담은 아이보리 계열의 의상을 입고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했다.

앞서 김설현은 지난 3일 충북 제천시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장항준 집행위원장의 초청으로 레드카펫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다.

김설현은 현재 여러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비롯해 JTBC '인간X구미호', 디즈니+ '상남자' 등에 출연한다.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설현 KIMSEOLHYUN'을 통해서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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