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양임은 8일 자신의 SNS에 "제 팔뚝에 관해 뉴스 기사에까지 나온 거, 보셨나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허양임은 "뒷모습을 보고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요. 아무래도 팔뚝과 등은 체중 감량만으로는 부족하고, 탄력 관리도 함께해야겠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2013년 결혼했던 고지용과 허양임은 2년 전 이혼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허양임은 최근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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