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재혼’ 유소민, 첫 돌잔치 끝내…“유난히 엄마 껌딱지”
'돌싱글즈2' 출신 유소민이 딸의 첫돌을 맞았다.

유소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 아기 돌스냅"이라는 글과 함께 딸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소민은 딸을 품에 안은 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돌을 기념하고 있다.

유소민의 딸 역시 전통 한복을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냈다. 어느덧 훌쩍 자란 딸을 바라보는 유소민의 모습에서는 엄마의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2024년 재혼’ 유소민, 첫 돌잔치 끝내…“유난히 엄마 껌딱지”
‘2024년 재혼’ 유소민, 첫 돌잔치 끝내…“유난히 엄마 껌딱지”
특히 유소민은 딸의 첫돌을 맞아 지난 1년을 돌아봤다. 그는 "유난히 엄마 껌딱지라 가끔은 엄마가 조금 힘들 때도 있지만 그래도 너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라며 "지난 1년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게 밥도 잘 먹고 무럭무럭 예쁘게 자라주렴"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가족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자. 우리 딸, 엄마의 소중한 공주님 세상에서 제일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유소민은 2024년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이후 유소민은 2025년 8월 8일 2.56kg의 딸을 품에 안았다. 예정일보다 약 4주 일찍 출산했으며, 당시 코로나19 확진으로 초유를 먹이지 못했던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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