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 아기 돌스냅"이라는 글과 함께 딸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소민은 딸을 품에 안은 채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돌을 기념하고 있다.
유소민의 딸 역시 전통 한복을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냈다. 어느덧 훌쩍 자란 딸을 바라보는 유소민의 모습에서는 엄마의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유소민은 2024년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이후 유소민은 2025년 8월 8일 2.56kg의 딸을 품에 안았다. 예정일보다 약 4주 일찍 출산했으며, 당시 코로나19 확진으로 초유를 먹이지 못했던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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