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운동에 한창인 모습. /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운동에 한창인 모습. / 사진=윤혜진 SNS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공연이 끝난 후에도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면모를 보였다.

윤혜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끝!"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진이 발레로 운동을 마무리한 모습. 특히 토슈즈를 벗은 그의 발은 붉어지고 굳은살이 보였으며, 심하게 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혜진 SNS
사진=윤혜진 SNS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에 몸담았던 경력이 있는 윤혜진은 지난달 8일 강동 아트센터에서 오랜만에 공연을 펼쳤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딸은 지난 3월 선화예술중학교에 입학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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