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가 저렴한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 사진=이솔이 SNS
이솔이가 저렴한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저렴한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7일 이솔이는 자신의 SNS에 "무려 8천원 착장. 딱 여름나라 옷이긴하지만 퀄리티 나쁘지 않던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다양한 식물이 우거진 화려한 야외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솔이는 노란빛의 톱 상의에 짧은 흰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여리여리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돈 1만원이 안 되는 저렴한 가격이 믿기지 않을 만큼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솔이가 저렴한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 사진=이솔이 SNS
이솔이가 저렴한 휴양지룩을 선보였다. / 사진=이솔이 SNS
다른 사진에서는 이솔이가 식당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먹음직스러운 음식 앞에서 수저를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실내 조명에서도 저렴한 느낌 없이 없이 예쁜 옷태를 자랑했다.

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솔이는 SNS를 통해 일상을 활발하게 공개하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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