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배우 권나라가 차분한 스타일링과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베이지 컬러 재킷과 하이넥 톱,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에 브라운 숄더백을 들고 실내 라운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두빛 벽면과 액자, 화분, 옐로 쿠션이 놓인 소파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턱을 살짝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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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권나라는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자연스럽게 서 있다. 여유롭게 떨어지는 재킷 실루엣과 화이트 스커트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라운지 테이블과 소파, 벽면의 빈티지 포스터가 함께 담겨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권나라는 난간에 기대 푸른 잔디가 펼쳐진 골프장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숄더백을 어깨에 멘 채 한 손을 목에 올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고, 넓게 펼쳐진 필드와 하늘 풍경이 함께 담기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사진 = 권나라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권나라는 'HOIANA SHORES GOLF CLUB'이 적힌 바 공간 앞에 서서 두 손으로 가방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드톤 인테리어와 바 테이블, 진열된 소품들이 함께 어우러졌으며, 블랙 슬리퍼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전체적인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뤘다.

한편 1991년생으로 35세인 권나라는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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