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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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한별이 봉화에서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봉화 좋~~~구만"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커다란 백호 모형에 몸을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프린트가 들어간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와 블랙 쇼츠를 편안하게 매치했으며, 밝은 실내와 창밖으로 보이는 초록 풍경이 어우러져 한층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한별은 같은 공간에서 백호 모형 옆에 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와 편안한 차림이 어우러졌고, 창문 너머로 산과 나무가 펼쳐져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통유리 앞에 서 푸른 산세와 계곡이 내려다보이는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블랙 볼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커다란 블랙 숄더백을 멘 모습으로, 손에는 휴대전화를 들고 창밖 풍경과 함께 여행의 순간을 담아냈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박한별은 봉화역 앞에 설치된 빨간 썰매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산타클로스 조형물 옆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채 손을 흔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뒤편으로 봉화역 건물과 태극기, 깃발이 함께 담겼고 흐린 하늘 아래 밝은 표정이 여행의 즐거운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한별이누나 늘씬하고 너무 아름다워요", "어디서나 반짝이는 너", "너무 예뻐", "인물좋고 배경좋고 감성좋고 원스타 up", "증말 어디서든 너무 빛나", "멋지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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