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희현과 이상윤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사진=기희현 SNS
기희현과 이상윤이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사진=기희현 SNS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과 모델 이상윤이 생활 방식의 차이를 보였다.

기희현은 지난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기희현에게 "자취용 에어프라이기 추천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기희현은 "저는 사실 살림과는 거리가 살짝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쉬는 날 집안일만 10시간 하는"이라며 애인 이상윤을 언급했다. 기희현은 "이 사람이 이 에어프라이기를 극도로 추천한다"며 "쓸데없는 곳에 돈을 안 쓰는 사람이 돈 주고 산 거 보면 강추템이 분명하다"고 이상윤의 평소 소비 습관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기희현 SNS
사진=기희현 SNS
두 사람은 현재 공개 연애 중이다. 기희현이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 함께 오사카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CCTV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다.

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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