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배우 김지연이 편안한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했다.

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8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연은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가 돋보이며, 뒤편 벽에 걸린 시계와 밝은 톤의 실내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지연은 턱을 손등 위에 가볍게 올린 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흐트러진 긴 머리카락과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지며 꾸밈없는 매력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지연은 보랏빛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고 초가 꽂힌 딸기 케이크를 두 손으로 들고 있다. 주변에서 휴대전화와 카메라로 촬영하는 모습이 함께 담겼으며, 케이크 위에 놓인 초와 선명한 딸기가 시선을 끈다.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김지연은 핑크톤 패턴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노란 소파에 앉아 여러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뒤편의 짙은 블라인드와 밝은 쿠션이 차분한 실내 분위기를 만들고, 소파 옆에는 검은색 펜이 놓여 있어 자연스러운 현장감이 더해졌다.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용안 미쳤나바", "얼굴 레전드",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연은 지난 2016년 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보나로 데뷔한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 '피라미드 게임', '귀궁' 등에서 열연했으며 드라마 '내부자들'에 출연 예정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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