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RM은 보트 난간에 기대 선 채 후드티 위로 우비를 걸쳐 입고 강을 바라보고 있다. 뒤편으로는 절벽과 흐린 하늘이 펼쳐져 있으며 물안개 사이로 선명한 무지개가 길게 드리워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 위를 날아다니는 갈매기와 젖은 풍경이 함께 담겨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서울과 라스베이거스, 부산, 런던 등에서도 공연과 개최 도시를 연계한 '더 시티'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이번 뉴욕에서도 콘서트장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 명소와 문화 공간까지 프로그램을 확장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을 마친 뒤 월드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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