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싱그러운 도심 정원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바이커 쇼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푸른 식물과 꽃이 가득한 정원 앞에 서 있다. 한 손에는 패턴이 들어간 스마트폰을 들고 다른 손에는 아이스커피가 담긴 음료 캐리어를 든 모습이며 연한 옐로 컬러 숄더백이 화사한 포인트를 더한다. 주변으로는 다양한 초록 식물과 보랏빛, 흰색 꽃들이 어우러지고 건물 외벽과 나무가 함께 담겨 도심 속 정원 같은 분위기를 완성한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솔이는 스마트폰 화면을 내려다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공간을 배경으로 몸을 살짝 기울인 자연스러운 자세와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져 편안한 일상의 분위기를 전한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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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이솔이는 환하게 웃으며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음료 캐리어를 손에 든 채 밝게 웃는 표정이 시선을 끌고 풍성하게 자란 식물과 꽃들이 배경을 채우며 산뜻한 계절감을 더한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솔이는 정원 가장자리에 쪼그려 앉아 한 손에는 스마트폰을 들고 다른 손으로 아이스커피를 바닥 가까이에 내려놓고 있다. 옆에 세워둔 연노란 숄더백과 블랙 플랫슈즈가 함께 담겼으며, 입을 살짝 벌린 자연스러운 표정과 초록 식물로 둘러싸인 공간이 사진의 생동감을 더한다.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사진 = 이솔이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결혼했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의 이혼설이 지속적으로 등장했고 결국 이솔이는 이혼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에 나서기도 했다. 이가운데 이솔이는 지난해 4월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수술과 항암 치료 후 암세포가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았으며 완치 판정을 앞두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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