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곽민경이 감성적인 여행 사진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전했다.

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도록 마음에 온기로 남을 순간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화이트 레이스 원피스에 블랙 스카프를 가볍게 둘러 식당 안에 앉아 있다. 손으로 스카프를 정리하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과 앞쪽에 크게 담긴 레드와인 잔이 함께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초록색 창틀과 실내 식물, 창밖 풍경이 배경을 이루며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곽민경은 와인잔 너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와인잔이 화면 전면을 채우고 그 뒤로 또렷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담기며 독특한 구도가 인상적인 장면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곽민경은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스카프 차림으로 건물 앞 광장에 서 있다.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고 고개를 살짝 기울린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으며, 뒤편의 건물과 오가는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여행지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 곽민경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곽민경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노란 디저트를 두 손으로 받쳐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따뜻한 햇살이 비추는 거리와 카페 테라스가 함께 담겼고,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스카프가 조화를 이루며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악 귀여워", "민경의 미소가 너무 귀엽다", "너무 예뻐", "민경이 미모 미쳤네", "귀여워요", "영화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2001년생인 곽민경은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는 전 연인 조유식과 출연했으며, 종영 이후 같은 프로그램 출연자인 신승용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9세 차이 커플로 지난 5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또 최근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 신승용이 피부과를 개원했다고 밝혔다. 곽민경은 "지하철 역이랑 1초 거리인 정말 좋은 위치의 병원이고 엄청 크다"며 "거의 150평 정말 많은 분들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크게 오픈하는 병원이다"라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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