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래도록 마음에 온기로 남을 순간들"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곽민경은 화이트 원피스와 블랙 스카프 차림으로 건물 앞 광장에 서 있다. 눈을 감은 채 미소를 짓고 고개를 살짝 기울린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으며, 뒤편의 건물과 오가는 사람들이 함께 어우러져 여행지의 분위기를 전했다.
이를 본 팬들은 "악 귀여워", "민경의 미소가 너무 귀엽다", "너무 예뻐", "민경이 미모 미쳤네", "귀여워요", "영화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2001년생인 곽민경은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에서는 전 연인 조유식과 출연했으며, 종영 이후 같은 프로그램 출연자인 신승용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9세 차이 커플로 지난 5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또 최근 곽민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자친구 신승용이 피부과를 개원했다고 밝혔다. 곽민경은 "지하철 역이랑 1초 거리인 정말 좋은 위치의 병원이고 엄청 크다"며 "거의 150평 정말 많은 분들을 수용할 수 있을 만큼 크게 오픈하는 병원이다"라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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