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지민이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하며 단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베이지 컬러 시트가 있는 차량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하늘색 스트라이프 셔츠를 단정하게 입고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작은 귀걸이와 은은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차량 창문 너머로 도로와 가로수가 함께 담기며 일상적인 순간이 자연스럽게 전해진다.

이어진 사진에서 김지민은 같은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차분한 표정과 또렷한 눈매, 윤기 있는 립 메이크업이 한층 돋보이며 베이지 톤의 실내와 하늘색 셔츠가 조화를 이루며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민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임산부가 이렇게 예뻐도 되나 넘 예뻐요", "임신하니 더 이뻐요", "너무 예뻐", "진짜 넘 사랑스러움 가득", "아기가져도 이쁜 임산부에용", "너무 이쁜임산부"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김준호와 김지민은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 사이로 2022년 4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며 9살 나이차이가 난다.

또 최근에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와 자신의 SNS에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아이의 성별은 아들로 밝혀졌다.

한편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LG한강자이 아파트로 알려졌다. 올해 2월 전용면적 203㎡ 타입(77평형) 기준 전세가 26억 원에 실거래됐으묘 매매가는 50억~54억 원대다. 두 사람은 한 방송을 통해 "신혼집이 전세이다. 반씩 보증금을 보태 마련했다"고 밝힌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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