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아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아중 인스타그램
배우 김아중이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아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wff"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블랙 슬리브리스 상의를 입고 유리 진열장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진열장 안에는 블랙 티셔츠와 선명한 블루 컬러의 에코백이 함께 전시돼 있으며, 밝게 비추는 조명이 김아중의 차분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깔끔한 인상을 더한다. 은은한 조명 아래 담긴 또렷한 이목구비와 편안한 표정이 자연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덕분에 좋은영화들을 볼수있어서 행복했던시간",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정말 좋아해요", "건강하세요", "너무아름다운 당신"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2년생인 김아중은 44세이며 최근 28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참석했다. 김아중은 2015년과 2016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홍보대사인 1·2대 페미니스타로 활동했으며 2017년부터 참여해 올해로 열 번째 '스타 토크'를 맞이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