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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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채민이 담백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채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텐과 함께🤍"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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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채민은 커다란 창가 옆에 앉아 턱을 손에 괸 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차콜 컬러 셔츠를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친 스타일링과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소매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고 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얼굴을 은은하게 비추며 차분한 무드를 완성했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이채민은 촬영 장비가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의자에 앉은 채 팔짱을 낀 자연스러운 자세와 부드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촬영 현장의 편안한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이채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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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이채민은 화이트 브릭 건물 외벽에 기대 선 채 아이보리 플리스 재킷과 브라운 팬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다른 손으로 재킷 카라를 살짝 잡은 포즈가 담겼으며, 블랙 프레임 창문과 화이트 벽면이 깔끔한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채민은 같은 장소에서 벽에 기대 한쪽 눈을 감은 채 손을 입가에 가볍게 올리고 있다. 여유로운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2000년생인 이채민은 26세로 2021년 tvN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시작으로 '일타 스캔들'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캐셔로'에 출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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