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배우 나나가 강렬한 분위기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금속 장식이 촘촘하게 부착된 전통적인 분위기의 문을 배경으로 화이트 롱슬리브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기울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셔츠 전면에는 초록색 사각 프린트가 들어가 있으며 짧은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져 시선을 끈다. 사진 아래쪽에는 촬영 중인 카메라와 스태프의 일부 모습도 함께 담겨 현장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한다.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나나는 나무문 입구에 양손을 올린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같은 화이트 롱슬리브 티셔츠를 착용한 모습이며 나무 기둥과 문틀, 내부 공간이 함께 담겨 차분한 분위기를 더했다. 화면 가장자리에는 붉은색 날짜와 시간이 표시돼 촬영 당시의 기록도 함께 확인된다.

또 다른 사진에서 나나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머리가 이마 위로 자연스럽게 내려와 있으며 초록색과 투명한 헤어핀 여러 개를 꽂은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플래시가 비친 피부 결과 또렷한 눈빛이 클로즈업으로 담기며 사진의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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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나나는 검은색 니트 모자를 착용한 채 의자 등받이에 양손을 포갠 자세로 턱을 괴고 있다. 검은색 상의와 젖은 듯한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졌으며, 뒤편으로는 의상들이 걸린 행거와 테이블, 생수병 등이 함께 담겨 대기 공간의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그대로 전해졌다.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잘생쁨 나나", "마이 멋쪄", "너무 예뻐", "화이팅", "비하인드 진짜 기뻐요", "너무 예뻐요 나나언니"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나나는 자택에 침입한 강도를 제압해 경찰에 넘겨 충격을 자아냈다. 당시 구리경찰서는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30대 남성을 구속했다. 범인은 준비한 사다리로 베란다에 올라간 뒤 열린 문을 통해 집에 침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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