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은 인스타그램에 "그러니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계단이 있는 대기 공간에서 반짝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서 있다. 여러 겹의 시스루 러플이 풍성하게 더해진 드레스가 시선을 끌었고, 짧은 단발 헤어와 반짝이는 귀걸이, 손가락에 착용한 반지가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누나 골져쓰",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누나 넘 아름다워요", "매번봐도 넘 이뻐여",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앞서 린은 엠씨더맥스 이수는 2014년 9월 결혼했으나 결혼 11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당시 소속사 325E&C는 양측의 귀책 사유가 없는 원만한 합의 이혼임을 강조하며 법적 관계는 정리됐으나 음악적 동료로서의 관계는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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