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는 인스타그램에 "유튜브 업로드 했어요~!!!!!!!!유튜브 영상중에 집 소개는 처음이에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우는 화이트 톤으로 꾸며진 주방에서 창문을 향해 손을 뻗은 채 뒤를 돌아보고 있다. 연한 분홍빛의 루즈한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럽게 선 모습이 밝은 햇살이 들어오는 실내와 어우러졌고, 대리석 아일랜드 식탁과 화이트 수납장, 빌트인 오븐이 깔끔한 공간의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우는 흰색 의자에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벽면에 걸린 액자와 책이 가지런히 꽂힌 원목 책장이 함께 담겼고 군더더기 없는 인테리어가 아늑한 공간의 느낌을 살렸다.
팬들은 "진짜 이쁘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인테리어 깔끔하게 잘되여있어요", "오늘 제일 이뽀", "정말 멋지네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서우는 2007년 영화 '아들'로 데뷔했다. 드라마는 2015년 SBS '심야식당' 특별출연이 마지막이었으며 영화는 2019년 '더하우스'가 최근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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