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은 25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4월에 올린 게시물 이후 오랜만에 직접 전한 근황이다.
사진 속 이도현은 서울 도심을 배경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남산서울타워가 보이는 옥상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단정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또 검은색 슈트를 매치해 군 전역 이후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1995년생인 이도현은 5살 연상 배우 임지연과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더 글로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023년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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