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던 중 촬영한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냈다.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제윙크 헤메 기념셀카 bazaar 바자 화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침대에 기대앉은 채 크림색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 손으로 이마를 감싼 자세에서 한쪽 눈을 감은 윙크와 활짝 웃는 표정이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짧은 헤어와 편안한 분위기가 꾸밈없는 매력을 더했다.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김성령은 같은 공간에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흰 베개를 배경으로 티셔츠 차림의 편안한 모습이 담겼고,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부드러운 표정이 차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성령은 한 손으로 앞머리를 가볍게 넘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 속에서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돋보였으며, 편안한 차림과 담백한 분위기가 셀카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사진 = 김성령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김성령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블랙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뒤편에는 의상이 걸린 행거와 밝은 실내 공간이 함께 담겼으며, 깔끔하게 정돈된 스타일링과 은은한 미소가 화보를 준비하는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여전히 여자력 어마어마하시다", "너무 예뻐", "여신", "명품 배우님", "세월마저 비켜가는 아름다우신 미모의 김성령" 등의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미모를 향한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1967년생으로 59세인 김성령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체중이 6㎏ 늘어 역대 최고 몸무게인 59㎏을 기록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성령은 미모 비결로 주 5회 운동과 요가를 언급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