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제윙크 헤메 기념셀카 bazaar 바자 화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성령은 한 손으로 앞머리를 가볍게 넘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구도 속에서 또렷한 눈매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돋보였으며, 편안한 차림과 담백한 분위기가 셀카의 매력을 한층 살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여전히 여자력 어마어마하시다", "너무 예뻐", "여신", "명품 배우님", "세월마저 비켜가는 아름다우신 미모의 김성령" 등의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미모를 향한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1967년생으로 59세인 김성령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체중이 6㎏ 늘어 역대 최고 몸무게인 59㎏을 기록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성령은 미모 비결로 주 5회 운동과 요가를 언급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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