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강렬한 스타일링과 독보적인 분위기가 담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iggest red flag is..."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은은한 조명이 비추는 실내 공간에서 높은 넥 디자인과 장식 버튼이 더해진 그레이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머리를 단정하게 뒤로 묶고 한 손을 얼굴에 가볍게 댄 자세로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과 긴 네일이 어우러지며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뒤편으로는 바 형태의 공간과 따뜻한 조명이 함께 담겨 차분하면서도 감각적인 실내 무드를 더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최준희는 같은 공간의 브라운 가죽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스타킹을 매치한 스타일링과 길게 뻗은 다리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으며, 양팔에 보이는 타투와 실버 액세서리가 전체적인 분위기에 포인트를 더했다. 뒤편에 세워진 검은색 차량과 유리 블록 벽면, 은은한 조명이 함께 어우러지며 도회적인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이뻐서어지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골져스", "여신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최준희의 비주얼과 스타일링을 향한 응원을 보냈다.

앞서 몸무게 40kg임을 인증한 최준희는 뼈말라 단점이 딱 하나 있다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고 하면서 털털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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