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요거트 공동구매를 진행하며 제품 홍보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요거트를 직접 맛보고 있다. 민소매 상의와 반바지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일상을 연출하면서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을 소개하는 모습이다.
앞서 옥순은 무더운 여름을 겨냥해 선풍기 공동구매에 나서는 등 SNS를 적극적으로 판매 채널로 활용해왔다. 이번에는 요거트까지 품목을 넓히면서 식품부터 생활가전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공구 인플루언서'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모양새다.
옥순은 과거 국립대학교 8급 행정직으로 근무했으나 퇴사한 뒤 인플루언서로 전향했다. 특히 최근에는 자신을 향한 이른바 '팔이피플'이라는 시선에 대해서도 직접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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