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의 아내 김보라 씨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찾아왔어요 찬용이 동생이…🌱🤰🏻"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김보라 씨가 자고 일어난 후 아들을 안고 있는 팀에게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 팀은 "뭐야?"라고 물었고 김보라 씨가 "임신이야"라고 말하자 눈을 감은 채 목을 뒤로 젖히며 탄식했다. 이후 그는 김보라 씨를 두 팔 벌려 껴안았다.
한편 팀은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03년 정규 1집 '사랑합니다'로 데뷔해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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