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이 유재석의 코미디 연기를 두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는다. / 사진=텐아시아 DB
차태현이 유재석의 코미디 연기를 두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는다. / 사진=텐아시아 DB
차태현이 유재석의 코미디 연기를 두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는다.

25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는 차태현과 진기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서울 광진구를 찾는다.

이날 유연석은 유재석과 차태현을 향해 "코미디 연기가 제일 어려운데, 그걸 해내는 게 형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차태현은 "근데 재석이 형하고 나하고 비교하면 안 되지"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형은 막 하는 거고 난 체계적으로 분석하는 거다"라고 덧붙여 유재석을 발끈하게 했다.
차태현이 유재석의 코미디 연기를 두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는다. /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차태현이 유재석의 코미디 연기를 두고 거침없는 평가를 내놓는다. /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차태현의 장난은 계속됐다. 현장에서 유재석의 팬인 어린이를 만나자 "재석이 아저씨 실제로 보니까 별로죠?"라고 물으며 어린이의 반응을 유도했다. 계속되는 차태현의 도발에 유재석은 결국 진기주에게 "기주야 태현이 참교육 좀 해줘"라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틈만나면,'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4.6%, 가구 시청률 3.4%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1.4%였다.

차태현과 진기주가 출연하는 '틈만나면,'은 25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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