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덥지만..슬슬 가을맞이준비.."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이어 공개된 실내 사진에서는 우드톤 진열장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색 재킷을 걸친 채 안경을 착용하고 있으며, 진열장에는 모자와 벨트, 의류 등이 정리돼 있고 원형 테이블 위에는 작은 병 제품들이 놓여 있어 매장 내부의 분위기를 함께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쁨이쁨", "누나 예뽀", "너무 예뻐", "역시 언니 패션리더", "진짜 아름다우신 배우님", "어쩜 몸매가 그리 좋으셔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변함없는 미모와 스타일 감각에 감탄을 보냈다.
한편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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