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이 예측을 포기했다./사진제공=SBS
이세영이 예측을 포기했다./사진제공=SBS
새롭게 바뀐 ‘시간의 방’ 룰이 청춘들의 러브라인에 파장을 일으킨다.

24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 4회에서는 ‘시간의 방'에서 이루어지는 데이트 성사 조건에 새로운 룰이 적용된다.

이날 간발의 차이로 데이트가 불발되는 사태가 발생한다. 아슬아슬한 선택 과정에 MC들은 모두 일어나 간절히 데이트 성사를 기도하지만, 변경된 룰을 충족하지 못하며 끝내 엇갈리게 된다. 안타까운 결과에 MC들은 “원래(기존 룰)였으면 성사되는 거잖아”, “소름이다”라고 탄식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세영이 예측을 포기했다./사진제공=SBS
이세영이 예측을 포기했다./사진제공=SBS
‘시간의 방’ 매칭 직후 출연자들의 예측 불가한 행보도 이어진다. 서로빈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오빠 웃는 거 진짜 예쁜 거 알아요?”라며 돌직구를 던지고, 속마음을 파악하기 어렵던 김선호까지 예상 외의 답변을 내놓는다.

연달아 엇갈리는 러브라인에 MC 최예나는 “악재다 악재”라며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마저 “저는 이제 예측 안 하고 시청만 하겠다”며 깊은 한숨을 내쉰다.

한편, '내 남은 연애'는 2회 연속 0%대 시청률 기록하다가 3회에서 1.0%로 소폭 상승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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