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박해수 가족의 둘째 아들이 태어났다. 박해수는 현재 아내 곁을 지키고 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박해수는 2019년 1월 6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2021년 첫아들을 얻었다. 첫째 출산 후 약 5년 만에 둘째 출산이라는 경사를 맞았다. 두 아들의 아빠가 된 박해수에게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해수는 2007년 연극 ‘안나푸르나’로 데뷔해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리즈, ‘악연’, ‘자백의 대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종영한 ENA 드라마 ‘허수아비’에 출연했으며, 이 작품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8.1%를 기록하며 흥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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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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