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은 이준영이 tvN '포핸즈' 촬영에 한창인 듯한 모습. 그러나 해당 게시물에 팬들은 "피드 돌려내"라며 항의를 쏟아내고 있다.
현재 이준영의 SNS에는 '포핸즈' 포스터와 이날 게시물 딱 2개만 존재한다. 입대 전 업로드했던 게시물들은 전부 삭제됐다. 팬들은 "소속사가 관리하려나 보다"라며 빌리언스 측에 복구를 요구하고 있다.
앞서 이준영은 지난달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전역일은 2028년 1월 20일이다.
한편 이준영은 2014년 그룹 유키스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이후 2017년 tvN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JTBC 주말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출연했으며, 오는 29일 첫 방송 되는 '포핸즈'에도 얼굴을 비출 예정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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