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탈출3
둥지탈출3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진을 차지하면서 과거 영상이 소환됐다.

우서윤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의 영광을 누렸다. 미스코리아 왕관을 거머쥔 그의 성장 과정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특히 10대 시절 아버지 우지원과 함께 출연했던 tvN '둥지탈출3' 영상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우지원 SNS
우지원 SNS
당시 우서윤은 16세의 어린 나이에도 이미 173cm에 달하는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지금과는 사뭇 다른 앳되고 풋풋한 모습이었다. 이에 일각에서는 우서윤이 윤곽, 눈, 코 성형수술 등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흘러나왔다.

한편, 우서윤은 현재 미국 터프츠대학교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아트 큐레이터를 목표로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tvN STORY·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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