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훈이 9살 어린 차우민과 나란히 화보에 등장해 소년미를 뽐냈다./사진제공=얼루어
배우 강훈이 9살 어린 차우민과 나란히 화보에 등장해 소년미를 뽐냈다./사진제공=얼루어
배우 강훈이 9살 어린 차우민과 나란히 화보에 등장해 소년미를 뽐냈다. .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 패션 플랫폼 아펠로의 대표 강하기, 신입사원 남다름, 이사 이찬 역으로 출연 중인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얼루어 코리아' 화보가 공개됐다.

극 중 최애를 만나겠다는 일념으로 아펠로에 입사한 '성덕 꿈나무' 남다름(김혜준 분)은 대표 강하기(강훈 분)와 최애 이찬(차우민 분)의 관심을 동시에 받으며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에서 세 사람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오피스 룩을 선보였다. 작품 속 밝고 유쾌한 분위기와 달리 시크하고 세련된 콘셉트로 변신했으며,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세 배우의 색다른 조합이 돋보인다.

특히 1991년생인 강훈은 2000년생 차우민과 9살의 나이 차이가 무색한 비주얼을 보여준다. 김혜준 역시 두 배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작품 속 삼각관계를 화보로 옮겨놓은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배우 강훈이 9살 어린 차우민과 나란히 화보에 등장해 소년미를 뽐냈다./사진제공=얼루어
배우 강훈이 9살 어린 차우민과 나란히 화보에 등장해 소년미를 뽐냈다./사진제공=얼루어
유닛 화보에서는 각기 다른 관계성도 담겼다. 강훈과 김혜준은 서로 마주한 채 손을 잡으며 은은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김혜준과 차우민은 나란히 밀착해 앉아 보다 캐주얼하고 친밀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세 사람은 작품의 배경인 패션 회사 아펠로를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극 중 캐릭터와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 6회에서는 남다름이 힘들 때마다 곁을 지키는 강하기와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이찬 사이에서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하기와 이찬 역시 서로를 견제하며 남다름을 향한 마음을 내비친 가운데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관심이 쏠린다.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9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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