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 여름방학 끝"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한별은 지하철 객실 안에 설치된 '느린 우체통'과 알록달록한 바람개비 앞에 쪼그려 앉아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티셔츠와 반바지, 블랙 캡, 운동화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이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늘씬하고 성숙미 넘치고 아름다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여신한별누나", "한별씨 제주도 가을 풍경도 예쁠것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박한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박한별은 2003년 데뷔 후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 '냄새를 보는 소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6 중앙회화대전' 출품작을 공개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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