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남친 돈 쓴다더니…‘돌싱’ 이아영, 매달 택시비 20만원 “자차 없어”
'돌싱글즈' 이아영이 한 달 택시비로 약 20만원을 지출한다고 밝혔다.

이아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자차 이용 대신 택시 이용하시나요? 택시비 한 달에 얼마나 나오실까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아영은 "자차가 없어요. 택시비 이용내역 보니까 이사하고 한 달에 20만원씩 사용했음"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이사+여름(알레르기)+청모 기간 참고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최근 택시 이용이 잦았던 이유도 설명했다.
변호사 남친 돈 쓴다더니…‘돌싱’ 이아영, 매달 택시비 20만원 “자차 없어”
변호사 남친 돈 쓴다더니…‘돌싱’ 이아영, 매달 택시비 20만원 “자차 없어”
또 다른 게시물에는 택시 안에서 찍은 영상을 올리며 "8월 택시비 뒤집어진다아"라고 적었다. 평소보다 택시 이용이 늘어난 만큼 이달 교통비 지출 역시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아영은 예비남편인 변호사 심규덕과 경제적인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생활비 지출과 소비 습관을 두고 두 사람의 입장 차이가 드러나면서 이아영의 경제관념을 지적하는 일부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이아영이 직접 한 달 택시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다. 자차 없이 이동하면서 월 20만원가량을 택시비로 사용하고 있다는 이아영은 이사와 무더운 여름, 결혼을 앞두고 이어진 청첩장 모임 등을 이유로 꼽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