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나 오랜만에 브런치 먹었지 모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에서 홍진영은 브라운 슬리브리스 상의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 테라스 좌석에 앉아 식사 중인 모습을 담았다. 한 손으로 입을 살짝 가린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샐러드와 음식이 놓여 있어 편안한 브런치 분위기를 더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홍진영은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음식을 집게로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샐러드와 파스타, 그라탱으로 보이는 음식 등이 함께 놓여 있어 풍성한 브런치 한 상을 완성했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