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이 여유로운 브런치 일상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넘나 오랜만에 브런치 먹었지 모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첫 번째 사진에서 홍진영은 브라운 슬리브리스 상의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 테라스 좌석에 앉아 식사 중인 모습을 담았다. 한 손으로 입을 살짝 가린 채 미소를 짓고 있으며, 테이블 위에는 샐러드와 음식이 놓여 있어 편안한 브런치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홍진영은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돌려 한쪽을 바라보고 있다. 긴 블랙 헤어와 브라운 톤 의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선글라스와 목걸이, 손목시계까지 더해진 스타일링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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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 홍진영은 집게를 이용해 샐러드를 접시에 덜어 담고 있다. 테이블 위에 놓인 샐러드와 식기들이 함께 담기며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그대로 전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홍진영은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음식을 집게로 들어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샐러드와 파스타, 그라탱으로 보이는 음식 등이 함께 놓여 있어 풍성한 브런치 한 상을 완성했다.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오늘도 예쁘네", "겁나 이쁜 연예인이다", "너무 예뻐서 음식은 눈에 안들어오는 1인"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홍진영은 1985년생이며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큰 사랑을 받은 뒤 '산다는 건' '엄지 척'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대표 가수로 자리 잡았다. 홍진영은 현재 화장품 브랜드 대표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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