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의 최종 매칭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는 스포츠 아나운서 이유빈에게 양상국, 유일한, 심재원이 호감을 보였다. 전 야구선수 심수창과 개그맨 홍경준은 배우 김민지를 선택했다. 여기에 새로운 '메기남'의 등장도 예고됐다.
영상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은 엽서를 호감이 가는 여성에게 건네는 마지막 날 아침이 공개됐다. 앞서 2000년생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고은과 모델 전소현을 상대로 한 '2대 1 도시락 데이트', 이유빈과의 '3대 1 저녁 데이트'에 모두 참여했던 '심혜진 조카' 심재원도 엽서를 작성하며 최종 선택을 앞뒀다.
'조선의 사랑꾼'은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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