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마크가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마크 위버스 캡처
가수 마크가 생일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마크 위버스 캡처
가수 마크(Mark Lee)가 생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만났다.

마크는 지난 2일 한국 시간 자정에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를 진행했다. 미국 뉴욕에서 방송을 시작한 그는 "너무 보고 싶었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약 30분간 이어진 방송에서 마크는 근황과 곡 작업 이야기를 전하고 일상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오래 기다려줘서 미안하고 고맙다"며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도 언급했다. 마크는 생일 카페를 찾은 팬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 있다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젠가는 생일 카페에 깜짝 방문하고 싶다. 매년 방심하지 말아 달라"고 덧붙였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그는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새로운 음악과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크는 최근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어퍼룸(Upper Room)을 설립하고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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