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Quiet moments before the camera rolls"(카메라가 돌아가기 전의 고요한 순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한채영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전보다 한층 부드럽고 내추럴하고 청순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얼마 전 온라인에서 '얼굴이 달라졌다'며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사진 속 한채영은 건강한 모습이다. 다만 각도에 따라 얼굴이 이전과 달라진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미모는 변함없이 그대로다.
한채영은 1980년생으로, 2000년 데뷔했다. 그는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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