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채영 SNS
한채영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채영 SNS
배우 한채영이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앞둔 비하인드 현장을 공개했다. 화려한 '바비인형' 이미지와는 또 다른 차분한 분위기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31일 자신의 SNS에 "Quiet moments before the camera rolls"(카메라가 돌아가기 전의 고요한 순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채영 SNS
한채영이 촬영 중인 근황을 전했다. / 사진=한채영 SNS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에서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이다. 옅은 옐로 노란색의 트위드 원피스를 입은 그는 대기실 소파에 앉아 차분히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스태프들과 모니터를 보며 방송을 준비한다. 카메라와 조명, 방송 장비가 설치된 현장에서 본격적인 라이브를 앞두고 마지막 점검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한채영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전보다 한층 부드럽고 내추럴하고 청순해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얼마 전 온라인에서 '얼굴이 달라졌다'며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사진 속 한채영은 건강한 모습이다. 다만 각도에 따라 얼굴이 이전과 달라진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미모는 변함없이 그대로다.

한채영은 1980년생으로, 2000년 데뷔했다. 그는 2007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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