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이 서울 신당동 5층짜리 건물을 매입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권성준이 서울 신당동 5층짜리 건물을 매입했다. / 사진=텐아시아 DB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31)이 35억에 매입한 건물을 소개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는 '언더커버 건물주로 돌아온 맛피자 (with 김풍)'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침착맨과 김풍이 권성준이 매입한 건물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권성준은 덱스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지난 2월 서울 중구의 한 건물을 매입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33억짜리다. 건물은 매입할 때 세금이 1억5000만 원 정도 붙는다. 35억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다.
권성준이 건물과 차량을 소개했다. / 사진='침착맨' 유튜브 영상 캡처
권성준이 건물과 차량을 소개했다. / 사진='침착맨' 유튜브 영상 캡처
권성준은 두 사람에게 신축 건물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그는 건물을 식당과 요리 콘텐츠 제작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임을 밝히며 "인테리어 비용만 약 10억 원이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구입한 차량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이탈리아 M사 브랜드로 가격은 최소 1억 원대로 알려졌다. 권성준이 "운전은 처음 한 거다"고 하자 침착맨은 "첫 차를 마세라티로 가?"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권성준은 "한 달도 안 됐는데 벌써 두 번이나 긁었다. 어디다 긁었는지도 모르겠다"고 웃었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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