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가 남편과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손연재가 남편과 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 사진=손연재 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여행 중 포착한 남편과 아들의 '붕어빵' 뒷모습을 자랑했다.

손연재는 30일 자신의 SNS에 "어쩜 뒤통수까지 똑같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중 동물원을 찾은 손연재의 남편이 아들을 품에 안고 창밖의 동물을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나란히 맞댄 부자의 뒷모습만으로도 닮은 분위기가 느껴진다. 숲을 배경으로 창밖 풍경을 함께 바라보는 부자의 모습에서는 평화롭고 따뜻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특히 손연재는 아들과 남편의 뒤통수까지 꼭 닮았다며 감탄해 미소를 자아냈다.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으며, 2024년 2월 아들을 출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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