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부모님이 계신 본가에 절친한 친구인 히밥을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히밥은 소곱창을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거침없이 먹으며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의 어머니가 "돈 많이 벌어야겠다"고 말하자, 김재중은 "히밥은 돈을 잘 번다. 어떤 때는 나보다 수입이 높을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히밥은 "전성기 때는 조회수 수익만으로 월 1억원을 기록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광고 수입은 제외하고 오직 조회수로만 벌어들인 금액"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히밥은 함박스테이크 4인분을 시작으로 소곱창 22인분, 비빔국수 10인분 등을 먹으며 놀라운 식사량을 보여줬다. 이에 김재중의 부모님은 "합격"이라며 흐뭇해하다가도 계속되는 먹방에 "완전히 합격은 아니다", "조금 생각해 봐야겠다"고 농담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히밥은 다양한 먹방 콘텐츠로 사랑받고 있는 크리에이터로, 현재 약 171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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