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개봉을 앞두고 내한하는 놀란 감독은 오는 8월 3일 SBS 뉴스 토크쇼 '뉴스헌터스'서 인터뷰를 진행한다. 녹화본은 촬영 다음 날인 오는 8월 4일 공개된다.
놀란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세계 각국을 오가며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컴퓨터 그래픽 효과를 줄이고 실제 촬영을 활용하는 '인카메라(실사 촬영)' 방식을 통해 화면을 완성했다.
'뉴스헌터스' 인터뷰에서는 첫 내한을 앞둔 소감과 함께 '오디세이'를 연출하게 된 배경, 고대 서사시를 현대 관객에게 선보이는 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뉴스헌터스' 제작진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함께 신작 '오디세이'의 세계관을 깊이 있게 살펴보는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팬들에게 의미 있는 인터뷰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직접 전하는 '오디세이' 이야기는 오는 8월 4일 저녁 7시에 공개된다. 방송은 유튜브 SBS 뉴스채널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조회수로만 월 1억→식비만 1000만원" 김재중보다 더 번다는 먹방 유튜버, 남다른 클래스 ('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205048.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