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규원의 '먹잘알' 면모와 이동 시간을 100% 활용하는 일상이 그려진다.
장거리 스케줄이 잦은 김규원은 차량을 자신만의 아지트처럼 꾸며 눈길을 끈다. 차량용 아이스박스와 서큘레이터, 니트릴 장갑 등 예상 밖의 물건들이 차 안을 가득 채우며 참견인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규원의 먹방과 일상은 8월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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