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순풍 선우용여’ 채널에는 ‘선우용여 전원주가 몸짱남과 떠난 럭셔리 호강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보성으로 우정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대형 벤츠 차량에 탑승했고, 선우용여는 “처음 산 거 우리가 탄 거래”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전원주 또한 “너무 좋다”라며 만족을 드러냈다.
이어 선우용여는 “언니도 지금 (운전) 기사를 써. 언니를 위해서 해”라며 “벤츠 하나 쫙 사가지고 기사 탁 쓰고”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어 “언니가 안 치고 가면 그건 종이 조각이야”라며 자신을 위한 소비에 대해 얘기했다.
이후 보성 여행지에서는 젊은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트레이너가 사진 촬영을 위해 의자를 준비하던 중 자신의 재킷을 벗어 깔아주는 모습을 보이자 두 사람은 배려심에 감탄했다.
특히 트레이너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자 전원주는 “감동이다”, “멋있다”라며 관심을 보였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모습에는 “나 떨린다”라고 솔직하게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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