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 사진 = 한가인 SNS
한가인 / 사진 = 한가인 SNS
배우 한가인이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30일 한가인은 자신의 SNS에 "우리 딸 드림렌즈 드디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로우 번 헤어를 한 한가인은 순백의 브이넥 디자인 셔츠를 입고 광고 촬영에 나섰다. 그는 밝고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어 보이며 프로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특히, 그의 도자기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가인은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물광 가득한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오똑한 콧대와 진한 눈매로 특유의 청초한 매력을 선보였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숨 막히게 예쁘네", "신이 빚은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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